기재부, 내달 재정증권 8兆 발행
기획재정부는 원활한 재정집행을 지원하기 위해 8조원 규모의 재정증권을 내달 중 4회에 걸쳐 발행한다.
정부는 세입·세출 시기 불일치로 인한 일시적 자금부족을 메우기 위해 매년 연도 내에 상환해야 하는 단기 국채(63일물)인 재정증권과 한국은행 일시 차입을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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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증권 발행은 통화안정증권 입찰기관(22개), 국고채 전문딜러(18개) 및 예비 국고채 전문딜러(4개), 국고금 운용기관(3개) 총 33개(중복된 항목 제거) 기관을 대상으로 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세종=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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