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퇴직연금개발원, 노후 재무설계 교육 늘린다
한국퇴직연금개발원이 은퇴자의 체계적인 재취업서비스 제공과 노후 재무설계 교육 확대에 나선다.
한국퇴직연금개발원은 6일 국내 전직지원서비스 전문기관 인지어스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두 기관은 퇴직과 동시에 급격한 소득감소가 발생하는 문제에 대비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이에 주택연금이나 농지연금 등을 이용한 노후 자산유동화 교육을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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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선 한국퇴직연금개발원 회장은 “최근 연구 결과 전직지원서비스에 대한 수혜자의 만족도는 높은 편”이라면서도 “서비스의 전문성 격차가 크고 기업별로 폐쇄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므로 정부 차원에서도 서비스 매뉴얼 개발 등 소프트웨어 개발에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세종=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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