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평영 권세현, 항저우 AG 여자 수영 첫 은메달
2분26초31 기록 세우며 은메달 획득
권세현(안양시청)이 수영 여자 평영 2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 한국 여자 수영에서 나온 첫 은메달이다.
28일 권세현은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여자 평영 200m 결승에서 2분26초31의 기록을 세우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50m를 6위로 통과한 권세현은 100m 지점에서 4위, 150m 지점에서 3위로 순위를 차근차근 끌어올렸다. 권세현은 마지막 스퍼트를 내며 2위로 터치 패드를 찍었다. 1위 중국 예스원과는 2초47의 차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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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경기에 출전한 고하루(강원체중)은 2분26초66으로 5위를 차지했다.
한지수 인턴기자 hjs174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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