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北서 온 쓰레기?"…태영호, 이재명 단식현장 항의 갔다가 쫓겨나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이 7일 국회 본관 앞에 마련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단식투쟁천막을 찾아 이 대표에게 항의 중 민주당 의원들에게 끌려나가고 있다. 이날 태 의원은 전날 열린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통일부 장관을 대상으로 북한인권문제에 대한 질의에서 북한인권재단 이사 추천 지연에 대해 지적하자, 민주당 의원들이 자신을 향해 ‘쓰레기’, ‘빨갱이’ 등 폭언을 퍼부었다고 밝히며 이 대표에게 항의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전날 본회의장 야당 의원들의 발언에 항의하기 위해 단식 투쟁 중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회 앞 천막을 찾았다가 당직자들 요구로 나오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원본보기 아이콘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이 7일 국회 본관 앞에 마련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단식투쟁천막을 찾아 이 대표에게 항의하다 민주당 의원들에게 끌려나가고 있다. 이날 태 의원은 전날 열린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통일부 장관을 대상으로 북한인권문제에 대한 질의에서 북한인권재단 이사 추천 지연에 대해 지적하자, 민주당 의원들이 자신을 향해 ‘쓰레기’, ‘빨갱이’ 등 폭언을 퍼부었다고 밝히며 이 대표에게 항의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원본보기 아이콘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이 7일 단식 투쟁 중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회 앞 천막으로 향하다 제지당하고 있다. 태 의원은 전날 본회의장 야당 의원들의 발언에 항의하기 위해 이재명 대표를 찾았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원본보기 아이콘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이 7일 국회 본관 앞에 마련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단식투쟁천막을 찾아 이 대표에게 항의하다 민주당 의원들에게 끌려나가고 있다. 이날 태 의원은 전날 열린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통일부 장관을 대상으로 북한인권문제에 대한 질의에서 북한인권재단 이사 추천 지연에 대해 지적하자, 민주당 의원들이 자신을 향해 ‘쓰레기’, ‘빨갱이’ 등 폭언을 퍼부었다고 밝히며 이 대표에게 항의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