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교육청, 교육장 등 정기인사 286명 단행
군산·김제·완주 교육장 신규 임용
전북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교육장 3명을 신규 전임하는 등 교육공무원 286명 인사를 단행했다.
11일 도교육청은 다음 달 1일 자로 유·초·중등 교육공무원 교·원장 승진 22명, 교·원감 승진 25명, 신규 발령 31명 정기인사를 했다.
3개 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신규 전임된다. 군산 교육장은 군산부설초 김왕규 교장, 김제 교육장에 삼기중 강진순 교장, 완주 교육장은 전주솔빛중 김난희 교장이다.
도교육청학생해양수련원장은 박영석 도교육청미래교육연구원 미래교육지원부장을, 전북교육인권센터 인권담당관에 민주시민교육과 김명철 장학관을 발령했다.
도교육청은 "지역교육의 현안 해결에 역량 있는 인사를 발탁·중용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학생 중심 미래 교육에 10대 핵심과제를 지속·안정적으로 추진하면서 교권과 학생 인권이 조화를 이뤄 전북교육이 한층 도약하도록 서거석 교육감의 강력한 의지를 반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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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교장·교육 전문직원 임명장 수여식은 오는 22일이다.
호남취재본부 김건완 기자 yach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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