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이번엔 초전도체 광풍?'…덕성·서남 사흘째 상한가
3일 초전도체 관련 종목으로 꼽히는 덕성 덕성 close 증권정보 004830 KOSPI 현재가 4,590 전일대비 215 등락률 -4.47% 거래량 311,133 전일가 4,805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尹 직무정지 필요' 한동훈 발언에 정치인 테마주 강세 [특징주]또 떠오르는 초전도체 테마株…투자경고도 무색 [특징주]초전도체 관련주 다시 강세…덕성 '상한가' , 서남 서남 close 증권정보 294630 KOSDAQ 현재가 4,425 전일대비 245 등락률 -5.25% 거래량 928,640 전일가 4,67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서남, 美 휴스턴대 공급 계약 소식에 16%↑ [특징주]서남, AI발 전력난 구리 가격 폭등…구리 대체 초전도선재 부각↑ [특징주]네이처, LK-99 초전도체 부인에 관련주 롤러코스터 행보 이 장 초반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이날 오전 덕성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9.89% 오른 9690원, 서남 주가는 29.94% 오른 1만980원을 나타내고 있다. 두 종목 모두 3거래일 연속 상한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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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업은 초전도체 관련주로 최근 급격한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 연구진이 상온에서 전기를 손실 없이 보낼 수 있는 초전도체를 개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아직 학계에서 충분히 증명된 연구 결과가 아닌 만큼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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