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이번엔 초전도체 광풍?'…덕성·서남 사흘째 상한가

3일 초전도체 관련 종목으로 꼽히는 덕성 , 서남 이 장 초반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이날 오전 덕성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9.89% 오른 9690원, 서남 주가는 29.94% 오른 1만980원을 나타내고 있다. 두 종목 모두 3거래일 연속 상한가다.

두 기업은 초전도체 관련주로 최근 급격한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 연구진이 상온에서 전기를 손실 없이 보낼 수 있는 초전도체를 개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아직 학계에서 충분히 증명된 연구 결과가 아닌 만큼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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