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부터 한정 수량 판매

세븐일레븐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한정판 산리오캐릭터즈 기내용 캐리어를 단독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출시된 캐리어는 '시나모롤 기내용 캐리어' 2종으로 색상은 핑크와 블루 두 가지로 구성됐다. 기내 반입이 가능한 18인치 사이즈의 중형 캐리어로 특별 기획 상품으로 선보인다. 오는 28일부터 전국 세븐일레븐 점포에서 2만5000개 한정 수량을 판매할 예정이다.

고객들이 세븐일레븐 점포 앞에서 '시나모롤 기내용 캐리어' 2종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세븐일레븐]

고객들이 세븐일레븐 점포 앞에서 '시나모롤 기내용 캐리어' 2종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세븐일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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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모롤 기내용 캐리어 2종은 SK텔레콤 멤버십 우주패스를 적용할 경우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캐리어 안에는 1만원 상당의 베스트 셀러 과자류(빈츠, 제크, 롯데샌드, 빠다코코넛 등)을 담아 여행이나 야외활동 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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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최근 유통업계에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이 하나의 트렌드로 떠오르는 가운데, 일상생활에 활용하기 쉬운 굿즈 형태의 상품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시나모롤 기내용 캐리어는 한눈에 마음을 뺏길 만큼 귀여운 디자인은 물론 다가오는 여름휴가에 여행용으로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내구성이 우수한 상품으로 높은 인기를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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