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21일(현지시간) 연내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을 예고한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매파 발언에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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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3% 내려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52% 떨어졌다. 금리에 민감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21% 하락 마감했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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