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가 U-20 월드컵 4강전에서 투혼을 펼친 젊은 태극전사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9일 전경련은 U-20 월드컵 4강전에 대한 논평을 통해 "이번 경기는 승패를 떠나 연속으로 4강 신화라는 쾌거를 달성한 것"이라며 "U-20 월드컵을 통해 우리 젊은 세대가 국민들에게 희망과 화합의 메시지를 주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2023 FIFA U-20 월드컵 준결승 대한한국과 이탈리아의 경기가 열린 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과 김병준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직무대행이 거리응원전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윤동주 기자 doso7@

2023 FIFA U-20 월드컵 준결승 대한한국과 이탈리아의 경기가 열린 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과 김병준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직무대행이 거리응원전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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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은 이날 오전 6시 이탈리아와의 4강 경기를 앞두고 광화문광장에서 대한축구협회, 붉은악마, 서울특별시(종로구청),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U20 월드컵 태극전사들의 승리를 위한 거리 응원전을 펼쳤다. 오전 5시부터 월드컵 하이라이트 영상 시청, 월드컵 응원가 가수 공연 등이 이어졌다. 김병준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직무대행과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도 직접 거리 응원전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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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 전경련 CSR본부장은 “전경련은 국민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계속 만들겠다”고 전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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