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포해양대학교(총장 한원희)는 국립해양측위정보원(원장 김형준)과 지난 7일 대학본부 2층 회의실에서 항로표지 분야 연구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좌측)한원희 총장이 국립해양측위정보원과 항로표지 분야 발전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제공=목포해양대학교]

(좌측)한원희 총장이 국립해양측위정보원과 항로표지 분야 발전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제공=목포해양대학교]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파항법 등 항로표지 분야 연구 및 기술정보 교류협력 △전파항법 등 항로표지 분야 공동세미나, 연구발표회, 토론회 등 관련 행사 추진 및 협력 △연구시설 및 시험 장비의 공동 활용 △협력 교육 및 현장실습 지원 등을 협력해 추진할 계획이다.

AD

한원희 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협력 증진을 통한 관련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