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 전통주 패키지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다양한 전통주 상품 출시
이마트24는 ‘2023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전통주 패키지 '수을수을'로 본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마트24 브랜드실은 우리의 술과 문화가 세계에 공존하며 그 가치가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전통주 4종을 디자인해 출품했다.
옛 선조들이 시와 음악을 벗 삼아 기쁨과 슬픔을 나누며 술을 즐기던 우리 고유의 술 문화를 표현하고자 세종이 창안한 한국 최초의 유량악보인 정간보를 디자인 모티브로 삼아 전통주 라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수을수을 소곡주는 우희열 명인(충남무형문화재 제3호)이 만든 전통 술인 한산소곡주에 이마트24만의 차별화된 패키지를 입혀 젊고, 트렌디 한 이미지의 전통주로 탈바꿈했다. 올해 하반기부터 다양한 전통주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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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관계자는 “앞으로도 스토리가 있는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함과 동시에 디자인이 핵심 역량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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