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건학 51주년을 맞아 100년의 비전을 담은 새로운 교명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1일부터 한 달간 진행 중이며, 방송통신대 동문은 물론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디자인 및 로고를 제외한 국영문 교명과 의미를 담아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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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환 방송통신대 총장은 “국내 유일 국립 원격대학을 넘어 4차 산업 시대의 새로운 교육 수요에 대응하고, 변화된 교육 환경에 걸맞은 새로운 위상 정립이 필요하다”고 교명 변경 배경을 설명했다.


총상금은 2200만 원이며, 심사는 관련 분야 전문가와 한국방송통신대 교명선정위원회가 맡는다. △최우수작 1편(1000만원) △우수작 2편(각 300만원) △가작 5편(각 100만원) △장려상 20명(각 5만원 상당 상품권)을 선정한다. 수상작은 7월 31일 홈페이지 및 방송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발표한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100년 비전 담은 새 교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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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돈 기자 tam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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