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주거학회가 3일 서울 강남구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제9회 주거서비스 상생포럼 한·일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일본 센리, 타마, 센보쿠, 히바리가오카 등 뉴타운의 노후주거지 재구조화 현황과 시사점 등을 집중 논의하고 국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한국주거학회, 주거서비스 상생포럼 한·일 국제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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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에는 한·일 주거문제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며, 조찬 포럼과 세미나(1~3부) 그리고 만찬 포럼 등이 진행된다.

조찬 포럼에서는 한·일 토론회의 기획 배경과 의미에 대한 설명(발표자·윤영호 한국주거학회 주거연구원장)에 이어 김근용 주거복지포럼 이사(한양대 겸임교수)가 좌장으로 토론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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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1부는 노후 주거지의 재구조화, 2부는 주거지 재정비와 활성화, 3부는 지역 활성화 및 관리 체계 등의 주제가 다뤄진다. 토론회는 유튜브 ‘주거서비스 상생포럼’을 통해 생중계되며, 동시통역 서비스도 제공된다.

차완용 기자 yongch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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