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자회사 스노우 산하 생성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 전문 자회사 슈퍼랩스는 라이프 스타일 비건 웰니스 뷰티 브랜드 어뮤즈와 파트너십을 통해 가상인간 '아마라(AMARA)'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어뮤즈는 브랜드 가치를 효율적으로 사용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가상인간 제작을 결정했다. 아마라는 브랜드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및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알리는 앰버서더로 활동한다.

슈퍼랩스 가상인간 아마라, 브랜드 어뮤즈 홍보대사로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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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랩스는 어뮤즈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생성 AI 기술을 활용해 가상인간 아마라로 새롭게 탄생시켰다. 소개 영상 속 아마라의 움직임 구현에는 실사 랜더링 기법을 적용해 더욱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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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수 슈퍼랩스 대표는 "생성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버츄얼휴먼의 표현의 폭이 더욱 넓고 자연스러워지고 있다”며 “앞으로 버추얼휴먼을 활용하고자 하는 다양한 영역에서 누구나 쉽게 고품질의 버추얼휴먼을 만들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유리 기자 yr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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