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800여개 협력사 참여

BGF리테일은 이달부터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중소기업 대상 대면 상담회를 3년 만에 재개한다고 20일 밝혔다.


BGF리테일 로고. [사진제공=BGF리테일]

BGF리테일 로고. [사진제공=BGF리테일]

AD
원본보기 아이콘

BGF리테일은 중소 협력사의 우수한 상품을 널리 알리고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돕기 위해 2013년부터 매달 중소기업 상담회를 진행해왔다. 현재까지 약 800여 중소 협력사가 해당 행사에 참여했고, 이를 통해 출시된 상품만 150여 종에 이른다.

이번 상담회는 오는 26일 서울 강남구 BGF사옥에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협력사는 CU 공식 홈페이지 내 입점 상담 탭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BGF리테일은 중소 협력사의 경쟁력 있는 상품들을 고객에게 소개하는 한편 협력사의 역량을 활용한 차별화 상품들을 선보인다. 실제 자체 기획한 차별화 상품의 약 90%는 중소 협력사를 통해 만들어지고 있다.

AD

BGF리테일 관계자는 “상담회를 통해 국내 중소협력사의 우수한 상품을 수용하고 고객 수요를 충족시키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의 건강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회사가 가진 역량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