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는 지구의 날이 있는 4월을 맞아 ‘해피 어스 데이(HAPPY EARTH DAY) 이벤트’를 펼친다고 17일 밝혔다.

이니스프리, 지구의 달 ‘해피 어스 데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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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는 공병수거 캠페인, 리필이 가능한 제품 출시 등 지속 가능한 가치를 담은 캠페인과 제품 개발을 꾸준히 이어왔다.


올해는 지구의 날이 있는 4월을 맞아 ‘오래 쓰고 다시 써요’ 라는 메시지로 지구를 생각하는 고객들이 이니스프리 제품을 리필해 여러 번 사용하거나 다시 쓰고 재활용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우선 2030에게 인기 있는 패브릭 디자인 브랜드인 키티버니포니와 함께 특별한 협업을 진행했다.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천으로 만든 피크닉 매트를 출시해 나들이 가기에 좋은 4월에 맞춰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니스프리의 새 컬러인 액티브 그린과 키티버니포니의 클로버 패턴을 담아 패셔너블함은 물론 방수 기능과 휴대성까지 갖췄다.


이니스프리는 또 리필이 가능한 제품과 대용량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달 출시한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 리필 파우치’나 ‘콜라겐 펩타이드 탄력 앰플 크림’처럼 내용물이나 용기를 리필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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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가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공병수거 캠페인’도 지구의 날을 맞이해 더 쉽고 재밌게 참여할 수 있는 고객 참여 이벤트를 준비했다. 공병 반납 등 미션을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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