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사용기]칙칙한 내 피부, ‘토닝 라이트’로 환하게 톤업
미백 효과 탁월한 닥터자르트 V7 토닝 라이트
소량 쓱쓱 바르면 잡티 가리고 피부색 밝아져
비타민C와 오렌지 쥬스 섞은 듯한 상큼한 향
동봉된 스파출러로 떠 바르기 때문에 위생적
실내 마스크가 해제되면서 부쩍 메이크업에 대한 니즈가 늘어난 요즘, 오랜만에 화장을 하려고 보니 막상 귀찮아져서 간편한 화장법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었다고 한다. 집 앞 마트에 갈 때나 운동을 하러 갈 때 등 ‘생얼’로 가기 다소 민망할 때 닥터자르트의 V7 토닝 라이트 크림 하나만 있으면 광채 나는 ‘생얼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
이 크림은 쓱쓱 바르기만 하면 잡티가 가려지고 피부색이 밝아져 즉각 사용 효과가 눈에 보이는 제품이다. 바른 직후에는 다소 얼굴이 하얗게 보일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본바탕 피부와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피부 색상이 보정되는 식이다.
피부톤이 칙칙하거나 홍조가 있을 때 사용하면 안색이 환해지고 피부결이 정리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보유한 파운데이션 색상이 너무 어두울 때 이 톤업 크림을 섞어주면 색상이 밝아져 내 피부색과 꼭 맞게 바꿀 수도 있다.
소량만 발라줘도 미백 효과가 확실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스킨·로션 등 기초화장품을 바른 뒤 완두콩만한 크기만큼만 덜어 쓰면 그만이다. 이때 동봉된 스파출러로 떠서 바르기 때문에 위생적이고 제품을 더 오래 쓸 수 있다. 단 유리용기에 담겨 있기 때문에 무거운 편이라 외출 시 갖고 다니기보다는 화장대에 올려두고 외출 전 사용하기에 적당한 편이다.
징크옥사이드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서 실내 백열등의 자외선도 차단해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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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 꾸준히 바르다 보면 기미, 잡티 등 피부 트러블도 옅어지는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얼굴뿐 아니라 팔꿈치나 무릎 등 멜라닌 색소가 밀집돼 어둡게 보이는 부위에 바르는 것도 추천한다. 향은 비타민C와 오렌지 주스를 섞은 듯한 상큼한 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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