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의 마흔수업' 교보문고 종합 1위
[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자기계발 강사로 잘 알려진 김미경의 신간 '김미경의 마흔 수업'이 출간과 동시에 종합 1위에 올랐다. 여성 독자가 89.2%로 압도적이었다. ‘마흔’에 대한 키워드로 인해 40대 독자층이 64.2%로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종합 2위에 오른 게리 켈러의 '원씽'은 유튜브 추천으로 꾸준히 관심을 얻으면서 판매가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5주 연속 종합 1위를 기록한 김혜남의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은 종합 3위에 올랐다.
그림 에세이 '오둥이입니다만!'은 출간과 함께 종합 5위로 진입했다. 귀여운 캐릭터가 돋보이는 힐링에세이로 눈길을 끌었다. 김혜자의 '생에 감사해'는 그 뒤를 이었다. 최진영의 '구의 증명'은 5계단 상승한 종합 20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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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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