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지난해 영업익 3209억…21.4%↑
4분기 영업익 686억…27.2% 줄어
대전아울렛 영업 중단 영향
지누스 연결실적, 면세 中 봉쇄 등 반영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close 증권정보 069960 KOSPI 현재가 107,700 전일대비 4,000 등락률 -3.58% 거래량 192,875 전일가 111,7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더현대 외국인 매출 최대 155%↑…한·중·일 황금연휴 백화점 '특수' 현대百, 1분기 백화점 매출 '역대 최대'…지누스는 적자 "폐비닐을 새 비닐로"…현대百, 나프타 수급난 돌파구 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209억원으로 직전해 대비 21.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조141억원으로 40.4% 늘었다.
백화점과 면세점, 지누스를 포함한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6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2% 줄었다. 매출은 1조5824억원으로 43.8% 늘었다.
백화점 별도 영업이익은 지난해 4분기 94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9% 줄었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3788억원으로 24.3% 늘었다. 매출은 4분기 5968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5.3% 늘었고, 지난해 전체로는 2조2896억원을 나타냈다. 직전해 대비 8.9% 오른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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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영업손실은 지난해 4분기 233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총 661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했다. 매출은 4분기 7044억원으로 24.0% 늘었고 지난해 전체로는 2조2571억원으로 41.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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