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발라드 페스티벌 단독 좌석 6만9000원 판매…회당 50명 한정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티몬이 발라드 축제에 단독 특별석을 마련하고 티켓을 할인가에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23~25일까지 사흘간 엘리시안 강촌에서 열리는 제1회 '발라드 페스티벌 발라당 2022'는 박정현, 윤도현, 정승환 등 20여명의 공연이 준비돼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티몬존'은 자유석과 달리 별도로 마련된 구역에서 프라이빗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특별석이다. 보조배터리와 의자, 테이블 등 페스티벌 필수품도 무료로 대여해준다. 회차당 50명 한정으로 가격은 6만9000원이다.
티몬의 멤버십인 슈퍼세이브 회원이라면 추가 할인을 적용해 5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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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종 티몬 투어비즈본부장은 "티몬 고객들이 별다른 준비물 없이도 편하게 페스티벌을 즐기실 수 있도록 특별히 티몬존 공간을 마련했다"며 "서울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도 운영 중이니 발라당과 함께 여유롭고 낭만적인 가을 나들이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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