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역서 길거리 홍보도 진행

조두식 NH농협캐피탈 대표(왼쪽 다섯 번째)가 경기도 평택역에서 평택지점 개소식에서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NH농협캐피탈)

조두식 NH농협캐피탈 대표(왼쪽 다섯 번째)가 경기도 평택역에서 평택지점 개소식에서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NH농협캐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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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NH농협캐피탈이 경기도 평택과 서울 장한평 등 신규 지점 개소 행사를 열었다.


NH농협캐피탈은 지난 16일 경기도 평택역에서 평택지점 개소식 및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전 지점을 복합점포로 전환한 NH농협캐피탈은 이달 초 서울 동대문구 장한평(서울2지점)과 경기도 평택에 각각 신규 지점을 개소한 바 있다.


이날 행사는 조두식 NH농협캐피탈 대표를 비롯해 이범구 부사장, 은길수 부사장, 김종철 상무 등과 평택지점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평택역 인근을 중점으로 NH농협캐피탈 안내자료와 농협쌀을 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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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대표는 "복합점포인 장한평과 평택지점 개점을 통해 고객과 기업에 한 발 더 다가가는 NH농협캐피탈 금융서비스 제공하겠다"라고 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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