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점, 푸마와 러닝 크루 이벤트 개최

글로벌 러닝 브랜드 호카의 광고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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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백화점은 오는 23일 업계 최초로 본점에서 글로벌 러닝 브랜드 ‘호카’ 매장을 선보이고, 다음 말에는 잠실 롯데월드몰에 매장을 추가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호카는 뉴질랜드 마오리족 언어로 ‘훨훨 날다’라는 뜻으로, 캐주얼한 디자인과 희소성 있는 상품으로 최근 프리미엄 러닝화를 선호하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매장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도 준비했다. 본점 매장에서는 리미티드 상품인 ‘Tor Ultra Hi 3’과 ‘Tor Ultra Low2’를 한정 판매하며, 베스트 아이템 중 하나인 ‘Bondi 7’ 상품은 소진 시까지 30% 할인 판매한다. 잠실 롯데몰에서는 오픈 프로모션으로 석촌호수 러닝 크루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


동탄점은 29일 스포츠 브랜드 ‘푸마’와 러닝 크루 이벤트를 연다. 이번 행사는 동탄 지역 6km를 달리는 것으로, 참여 고객에게는 다양한 혜택을 증정한다. 다음달 3일까지 동탄점 푸마 매장을 방문한 고객은 30%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10·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10% 상당의 금액 할인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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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관계자는 “MZ세대들의 러닝 크루 참여가 늘어나면서 기능적이면서도 디자인이 예쁜 러닝 패션이 주목받고 있다”라며 “향후에도 기존에는 선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다양한 쇼핑과 체험 문화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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