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랜드 임동준 대표(사진 왼쪽)와 위펀딩 이지수 대표는 5일 주택 부동산 자산 평가 모델(AVM) 및 시장분석 데이터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자이랜드)

자이랜드 임동준 대표(사진 왼쪽)와 위펀딩 이지수 대표는 5일 주택 부동산 자산 평가 모델(AVM) 및 시장분석 데이터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자이랜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류태민 기자] 부동산 가치평가 온라인 서비스 회사인 ‘자이랜드’는 5일 ‘위펀딩’과 서울 위펀딩 본사에서 데이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위펀딩은 온라인 부동산 투자(PF)회사다. 이번 계약으로 자이랜드는 올해 12월부터 자사의 부동산 자산 평가 모델(AVM) 기술과 관련 데이터 등을 위펀딩이 부동산 평가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임동준 자이랜드 대표는 “위펀딩은 서울에서 P2P 금융대출을 처음으로 선보인 기업으로 지금까지 일궈낸 발전에 놀랐다”며 “자이랜드가 위펀딩의 다음 단계 성장에 한몫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AD

자이랜드는 2020년 금융위원회로부터 상업부동산 평가에서 주택담보 및 담보 평가까지의 사업확장 허가를 받았으며 지난 2월 혁신금융서비스 제공 연장을 승인받은 바 있다.

류태민 기자 righ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