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대박 막걸리에 '횡성 한우축제' 라벨 부착 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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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국순당은 강원도 횡성 지역의 대표적인 축제인 횡성 한우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고자 '횡성한우축제' 홍보 라벨을 부착한 대박 막걸리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횡성 한우축제 홍보 라벨 대박막걸리는 다음 달부터 전국 주요 판매점에서 선보인다. 홍보라벨에는 다음 달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진행되는 횡성 한우축제의 행사 안내 및 횡성 한우축제 홈페이지에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는 QR코드도 담겼다. 국순당은 이 밖에도 회사가 운영 중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축제 정보를 공유하는 등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18회를 맞은 횡성 한우축제는 횡성종합운동장 일원에서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횡성군이 주최하고 횡성문화재단이 주관한다. 국순당은 축제 기간에 국순당 우리 술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우리술 빚기 체험 교육과 함께 횡성한우와 백세주 어울림 알림 행사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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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관계자는 "본사 및 양조장이 위치한 횡성 지역에서 개최되는 횡성 한우축제의 성공을 위해 전국으로 유통되는 국순당 제품의 라벨에 축제 정보를 담아 출시했다"면서 "횡성 한우축제에 많은 소비자분들이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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