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서비스 플랫폼 '헬로입주' 출시

새 아파트 입주 전 사전점검·입주청소, 온라인으로 간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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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입주 예정자를 위한 온라인 매칭 플랫폼 '헬로입주'가 정식 런칭하고 서비스에 들어갔다.


헬로입주는 입주 전후에 시공 받는시스템에어컨, 커튼/블라인드 등 간단한 시공류, 입주청소, 타일 줄눈, 새집증후군 등의 케어류, 통신, 음식물처리기 등 렌탈류 서비스를 시공자와 매칭해주는 온라인 서비스다.

기존에는 입주 예정자들이 온·오프라인에서 발품을 팔아 정보를 얻고, 시공자들을 개별 접촉해 계약을 했다면 헬로입주에는 다양한 아이템과 시공자들이 올려져 있어 거래 및 온라인 결제, 할부까지 가능하다.


기존 입주 서비스 관련 시장에는 영세한 시공자들이 많아 정가 개념이 희박하고, A/S가 보증되지 않는 경우가 있었다. 또한 현금 거래가 많다 보니 입주 시 큰 지출이 많은 소비자들이 여러 아이템을 한꺼번에 결제하기 어려울 때가 많았다.

헬로입주 관계자는 "아이템별, 평형별, 시공 부위별 가격을 확인하고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고 카드 결제나 A/S 기간을 보장받을 수 있어 여러 아이템을 선택하려는 소비자들이 헬로입주 서비스를 많이 이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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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입주는 서울/수도권의 입주 예정단지 대상으로 사전점검, 입주청소, (타일)줄눈, 탄성코트의 4가지 아이템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아이템을 30개까지지까지 늘려나갈 예정이다.


김동표 기자 letme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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