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 화장품, ‘세니떼 해피버치 유브이 멀티밤’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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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코리아나 화장품의 ‘세니떼’는 자작나무 수액을 담아 수분 공급은 물론 강력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신개념 멀티밤 ‘해피버치 유브이 멀티밤’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신제품은 청정 자연 보습 성분인 자작나무 수액에 10종 히알루론산 성분과 17종의 아미노산 성분 등 수분 보습 성분을 68% 담은 스틱형 제품이다. 수분크림을 뭉쳐 놓은 듯한 크림 밤 제형으로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또 SPF50+/PA++++의 자외선 차단 지수로 여름철 따가운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스틱 안에 찬 성질의 식물 진정 성분을 담았으며, 풍부한 수분이 피부에 바르는 순간 열과 함께 기화되는 원리를 이용한 ‘내추럴 쿨링 시스템’으로 달아오른 피부에 청량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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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니떼 뷰티샵’이나 코리아나의 공식 온라인몰인 ‘코리아나 몰’에서 만날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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