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은 현업업무종사자를 대상으로 ‘2022년 2분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사진=전남도교육청 제공

전남도교육청은 현업업무종사자를 대상으로 ‘2022년 2분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사진=전남도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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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전남도교육청은 30일 현업업무종사자 2086명을 대상으로 ‘2022년 2분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름방학을 맞아 급식 및 통학 차량 관련 직종을 대상으로 강진아트홀 대공연장 외 9개소에서 집합교육으로 이뤄진다.

주요 내용은 ▲유해·위험 작업환경 관리 ▲근골격계 부담 완화를 위한 신체 부위별 스트레칭 ▲건강증진 및 질병 예방 ▲안질환 및 응급처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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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기 안전복지과장은 “최근 발생하는 재해는 주로 넘어짐, 이상온도 접촉, 근골격계질환 등이고, 그 배경에는 근로자 부주의와 작업 현장의 불완전한 환경이 자리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노동자 스스로 재해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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