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1890억 규모 채무인수 결정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티와이홀딩스 티와이홀딩스 close 증권정보 363280 KOSPI 현재가 2,640 전일대비 35 등락률 -1.31% 거래량 78,221 전일가 2,675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상 최고' 축포 쐈는데 "내 계좌 왜 이래"…PBR 0.1배 기업 수두룩 [Why&Next]고민 깊은 롯데지주…자사주 딜레마 [특징주]한덕수 대선 출마 선언 임박…일정실업·태영그룹 급등 의 자회사인 태영건설 태영건설 close 증권정보 009410 KOSPI 현재가 1,803 전일대비 29 등락률 -1.58% 거래량 416,191 전일가 1,832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태영건설, 743억 규모 부산 가로주택정비사업 도급계약 해지 GDP 성장률 1.4%P 깎아먹은 건설…19개월 연속 침체 ‘역대 최장’(종합) 태영건설, 이강석 신임 사장 선임 은 1890억원 규모의 채무를 인수했다고 28일 밝혔다. 화성동탄2 A106,107BL 사업 관련 금호건설, 신동아건설, 서영산업개발의 PF대출금에 대한 조건부 채무인수로 채무금액은 자기자본대비 25.51%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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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측은 "채무인수는 확정된 것은 아니고 원채무자 중 미상환차주 발생 시의 조건부 채무인수를 하는 건으로 해당 조건 미발생 시 채무인수 의무는 소멸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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