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다이렉트 참좋은운전생활 운전자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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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운전자의 안전운전 정도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자동차보험이 최근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다.


DB손해보험은 안전운전점수에 따라 보험료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다이렉트 참좋은운전생활 운전자보험'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안전운전점수에 따라 보험 가입시점, 만기시점으로 이원화해 보험료 할인혜택을 제공해 보험기간 동안 안전운전을 유도하고 고객의 사고위험을 낮출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보험가입시 티맵(T-map) 내비게이션 앱의 안전운전점수(최근 6개월이내 티맵 목적지 설정 후 1000km 이상 주행해 산정된 안전운전 점수)가 61점~90점인 경우 2%, 91점이상인 경우 5% 보험료를 할인 받을 수 있다.

보험만기시 안전운전점수가 61점~90점인 경우 2%, 91점 이상인 경우 5%의 추가할인을 받을 수 있다. 보험기간동안 납입한 보험료 합계금액에 해당 할인율을 적용한 금액만큼 일시에 환급 받을 수 있다.


보험가입시 91점 이상에 해당되고 만기시점에도 91점 이상에 해당되는 경우 최대 10%의 보험료 할인을 받는다.


‘다이렉트 참좋은운전생활 운전자보험’은 다이렉트 상품으로 DB손해보험 홈페이지에서 직접 가입이 가능하다. 3년 만기 구조 및 필수 담보 위주의 단순한 담보 구성으로 고객의 가입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DB손해보험에서만 가입 가능한 ‘추간판탈출증 신경차단술 치료비’ 등의 경쟁력 있는 담보를 탑재해 보장도 강화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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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관계자는 "다이렉트 참좋은운전생활 운전자보험으로 운전 관련 위험을 보장받을 뿐 아니라 안전운전생활습관을 유지하여 고객의 사고위험을 낮출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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