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아산시청에서 유제철 환경부 차관(왼쪽부터), 박정권 BGF리테일 커뮤니케이션실장, 이우균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상임대표가 물품 기부식 이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2일 아산시청에서 유제철 환경부 차관(왼쪽부터), 박정권 BGF리테일 커뮤니케이션실장, 이우균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상임대표가 물품 기부식 이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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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BGF리테일은 본격적인 혹서기를 대비해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나기 물품 기부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한 물품은 보양죽 등으로 구성됐으며,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를 통해 전국에 있는 폭염 취약계층 2000가구에 전달될 계획이다.

BGF리테일은 2020년부터 환경부와 'SOS 기후행동 공익활동 캠페인'을 공동으로 전개하며 취약계층 가구 방문 지원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왔다. CU 폭염 쉼터는 상품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24시간 누구나 무더위를 피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올해는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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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관계자는 “폭염에 가장 직접적인 피해를 입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을 보호하는데 힘을 보태고자 여름나기 사랑의 물품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정부, 지자체와 긴밀하게 협력해 보다 촘촘한 지역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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