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24 창업센터 광교중앙역점.

카페24 창업센터 광교중앙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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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주요 대학가와 경기도청 신청사 주변 수원시 중심 상권에 '카페24 창업센터 광교중앙역점'을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광교중앙역점은 아주대, 경기대 수원캠퍼스가 있어 특히 예비·초기 청년 창업자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달 광교 신청사로 이전한 경기도청이 근처에 있어 온라인 사업자가 사업에 필요한 사무·민원을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고, 사업에 필요한 각종 인프라를 손쉽게 접할 수 있다. 수원 영통구 도심을 가로지르는 광교로에 인접했고, 지하철 신분당선 광교중앙역까지 도보로 10분 소요되는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높다.

카페24 창업센터는 전자상거래 분야에 특화한 인큐베이팅 공간이다. 사업 규모별 사무공간은 물론 온오프라인 교육, 1:1 컨설팅, 스튜디오 대관, 택배 서비스 등 온라인 비즈니스 창업·운영에 필요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누적 입주 창업자는 2만명 이상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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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만 카페24 창업센터 팀장은 “카페24 창업센터의 주 고객층은 20·30·40대 젊은 세대로, 이번에 문을 연 광교중앙점에는 특히 대학생을 포함한 20대 예비 창업가의 관심이 모일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창업자의 조기 안착과 성장을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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