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총기 규제 관련 대국민 연설을 앞두고 2일(현지시간) 오후 위스콘신주 라신의 한 공동묘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고 폭스뉴스, NBC 등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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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라신 지역 경찰은 이날 오후 2시30분 께 그레이스랜드 묘지에서 여러 발의 총성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총격에 의한 피해자가 있다고 확인했으나 부상자 수, 부상 정도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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