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확진자 1만2352명…4일째 감소
전날보다 839명 줄어
22일 서울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관계자들이 철거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광장에서 철거된 임시선별진료소는 오는 24일부터 청계광장으로 옮겨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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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만2352명으로 4일 연속 감소세다.
서울시에 따르면 22일 발생한 확진자 수는 전날(21일) 1만3191명보다 839명 줄었고, 1주일 전(15일) 1만8113명보다는 5761명 적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16일 12만8352명까지 치솟았다가 이후 감소하는 추세다. 이달 17일에는 7000명까지 감소했다. 다음날 2만명대로 늘었다가 19일부터 나흘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341만8908명이다. 사망자는 전날 16명 늘어 누적 4470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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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서 재택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8만2078명으로 전날보다 1026명 줄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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