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바이오메드, 코로나19·인플루엔자 동시 진단키트 식약처 품목허가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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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롤링스톤 롤링스톤 close 증권정보 214610 KOSDAQ 현재가 2,29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29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더바이오메드 "종속회사 자료 미제공으로 반기보고서 의견거절" [특징주]더바이오메드, 최대주주 변경 소식에↑ 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독감(인플루엔자 A/B) 동시 진단키트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국내 품목제조허가를 획득한 제품(Veri-Q COVID-19 & Flu A/B Multiplex Detection Kit, CoVFLU-VM)은 호흡기 감염병 의심 환자의 상기도 검체를 통해 코로나19와 독감을 동시 진단할 수 있는 PCR 진단 제품이다.

성능은 코로나19의 경우 비인두도말물 사용 시 96.82%, 비인두 및 구인두도말물 사용 시 100%의 임상적 민감도를 보였고, 임상적 특이도는 두 종류의 검체에서 모두 100%를 보인다. 인플루엔자 A와 B는 비인두도말물에서 각각 100%, 97.14%의 높은 민감도를 확보했고, 100%의 임상적 특이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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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 진단키트는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가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twindemic)' 대응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우 미코바이오메드 대표이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 변화와 방향을 읽고,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을 선제적으로 개발 및 인허가를 추진함으로써 체외진단분야에서 선도적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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