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 여의도, '스프링 슈퍼푸드 특선' 진행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켄싱턴호텔 여의도의 스시&그릴 라이브 다이닝 '브로드웨이'는 봄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5월31일까지 면역력 향상과 건강에 도움이 되는 슈퍼 푸드를 활용한 '스프링 슈퍼푸드 특선'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미국 타임지에서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를 활용해 다양한 웰빙 메뉴를 한자리에서 모두 맛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메뉴는 ▲블루베리 연어 콩피 ▲토마토 살사를 곁들인 갈비살 조림 ▲시금치와 바질을 절여 구운 광어요리 ▲봄야채 라따뚜이 샐러드 ▲전복 냉이 술찜 ▲브로콜리·시트론·마늘 샐러드 ▲아몬드 크러스트 연어 스테이크 ▲도미 카르파치오 ▲가리비 토마토 부야베스 ▲치킨 버섯 와인 블랑케트 ▲와인에 절여 구운 갈비 스테이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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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브로드웨이의 대표 메뉴인 그릴 섹션의 안심구이, 등심구이, 양갈비구이, 왕새우 및 랍스터구이를 비롯해 당일 신선한 활어회와 활어 초밥 등을 즐길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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