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도전·혁신성과 직원 시상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지난 1년 간 도전과 혁신 사례, 성과 등을 낸 직원들을 선정했다.
23일 한국타이어테크놀로지에 따르면 회사는 전일 본사에서 프로액티브 어워드를 열어 총 4개 부문에서 선정된 10개팀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리더십부문에선 안전생산기술본부 대전공장 제조1팀 황금강과 중국본부 가흥공장 기술팀 리우윈량, 구주본부 헝가리공장 제조 3팀 페렌츠 마크스타이너가 선정됐다. 챌린지부문은 중국본부 중경공장 기술팀 전호남·연구개발혁신총괄 소속 노규동씨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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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부문은 구주본부 독일법인, 이노베이션부문은 연구개발혁신총괄 이승규씨와 중국본부 무실분임조 가흥공장 제조1팀·가을분임조 대전공장 TBR서브팀이 뽑혔다. 시상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국내 직원은 오프라인으로, 해외 수상자는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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