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취업자가 전년 대비 113만명 넘게 증가했다. 이 같은 증가폭은 22년 만에 최대치다. 하지만 1년 전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취업자 수가 100만명 가까이 감소한 영향이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연령대 별로 살펴봐도 1년 전 27만명 넘게 줄었던 30대 취업자 수는 지난 1월 2만여명 증가하는 데 그쳤다. 사진은 이날 서울서부고용지원센터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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