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죽&비빔밥, 봄 채소 ‘미나리’ 맛 살린 신메뉴 3종 선봬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본아이에프의 ‘본죽&비빔밥’은 봄 입맛을 돋울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제철 식재료로 맛을 살린 ▲미나리 꼬막비빔밥 ▲미나리 차돌된장찌개 ▲돈불백비빔밥 등이다. 상시 판매하는 돈불백비빔밥을 제외한 2종은 올봄 시즌 한정으로 만날 수 있다.
미나리 꼬막비빔밥과 미나리 차돌된장찌개는 봄 채소 미나리의 맛과 향을 그대로 담은 메뉴다. 미나리 꼬막비빔밥은 쫄깃한 여수 새꼬막에 미나리, 특제 소스로 매콤새콤한 맛과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미나리 차돌된장찌개는 구수한 된장찌개와 향긋한 미나리의 감칠맛 나는 조화로 개운하면서도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대표 한식 요리 중 하나인 불고기 백반(불백) 특유의 바싹 구운 돼지불고기와 각종 채소를 함께 담은 돈불백비빔밥을 함께 선보였다. 달큰한 양념으로 재운 돼지불고기를 불향 가득하게 바싹 구워 성별이나 나이에 관계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특히 돈불백비빔밥은 ‘돌솥’으로 변경하면, 마지막 한 입까지 뜨끈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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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메뉴는 전국의 본죽&비빔밥에서 맛볼 수 있으며, 모바일 주문앱 ‘본오더’나 배달앱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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