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니클라우스, 22S/S 캠페인 전개…리브랜딩으로 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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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의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잭니클라우스’가 2022년 S/S 시즌 메인 캠페인을 전개한다.


잭니클라우스는 이번 시즌 '니클라우스(NICKLAUS)'라인을 중심으로 본격 볼륨화에 나설 계획이다. 아메리칸 트래디셔널 무드를 담아 ‘BE A GENTLEMAN’을 메인 캠페인으로 정했다. 골프의 본질을 진솔하게 담은 광고 캠페인도 선보인다. 메시지는 총 13가지로 상대방의 플레이를 응원하는 ‘CHEER UP YOUR BUDDY’, 골프장에서 친 볼이 나아가는 방향에 있는 사람들에게 하는 경고인 ‘FORE’ 등 위트있는 메시지가 담겼다. 이 캠페인들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잭니클라우스’ 라인은 ‘니클라우스’보다 캐주얼 디자인의 상품들로 구성된다.

아메리칸 트래디셔널 무드에 맞게 용품 라인도 강화한다. 용품 라인에선 노란 곰 심볼 마크가 적용된 볼캡과 골프백, 캐디백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지난 시즌에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메이져스 볼캡은 이번 시즌 클래식 라인, 피그먼트 라인, 두상이 큰 사이즈 등 다양하게 출시됐다.


잭니클라우스는 리브랜딩 일환으로 매장 리뉴얼도 진행하고 있다. 라운딩 후 아늑한 클럽하우스에서 느낄 수 있는 안정감과 고급스러운 헤리티지를 매장 곳곳에 적용했고 점차 리뉴얼 매장을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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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니클라우스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브랜드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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