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 ‘23년 전통식품 명인’ 상생협력 상품 선봬
산림조합중앙회 선정, 전통식품명인 산나물반찬 4종
[아시아경제 곽민재 기자] 공영홈쇼핑은 올해 상생협력방송 첫 상품으로 산림조합중앙회가 선정한 ‘고화순 명인의 산나물반찬 4종’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상생협력 상품인 ‘고화순 명인의 산나물반찬 4종’은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둔 오는 14일에 판매된다. 4종은 곤드레볶음, 더덕채볶음, 무시래기지짐, 고사리볶음 등이며 총 20팩으로 구성된다. 고화순 명인은 23년 나물 제조경력 보유자로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대한민국 전통식품 명인으로 선정됐다.
공영홈쇼핑과 산림조합중앙회는 2017년부터 임산물 판물지원을 위해 협력해오고 있다. 올해 산림조합 상생협력 방송은 16개 제품을 론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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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석 공영홈쇼핑 상생협력팀 부장은 “전국 곳곳에 숨은 특산물들을 발굴·판매하는 상생방송이니 만큼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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