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오후 9시 기준 2만6801명…6일도 3만명 넘을 듯(상보)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5일 오후 9시 기준으로 2만6000여명을 돌파했다.
방역당국 및 지방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자는 2만680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역대 최다 규모다. 종전 역대 최다 기록이었던 전날 2만6273명보다 523명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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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만3872명(51.8%), 비수도권에서 1만2929명(48.2%) 발생했다. 시도별로는 서울 7030명, 경기 4722명, 인천 2120명 등의 순으로 확진자가 많았다. 이날 17개 시도 모두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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