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현 토스랩 대표(오른쪽)가 2022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협업툴 부문 1위를 수상했다.

김대현 토스랩 대표(오른쪽)가 2022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협업툴 부문 1위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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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토스랩이 서비스하는 업무용 협업툴 잔디가 '2022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2년 연속 협업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매년 전국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들의 평가, 심의를 통해 각 분야에서 한 해를 선도할 기대되는 1위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한다.

잔디는 협업툴 부문에서 가장 높은 고객 기대치와 브랜드 만족도 평점을 받아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외산 서비스부터 플랫폼 사업자까지 협업툴 부문 후보로 참여한 이번 어워즈에서 잔디가 1위를 차지하면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잔디는 실시간 메신저, 주제별 대화방, 화상 회의, 파일 무기한 저장, 외부 서비스 연동 등 협업에 필수적인 기능을 제공해 업무 효율을 높여준다. LG CNS, CJ E&M, 한샘, 넥센타이어, 아워홈 등 선도적인 기업이 잔디를 도입해 생산성을 제고하고 조직 전반의 디지털 전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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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 토스랩 대표는 "앞으로도 효율적으로 업무를 진행하고자 하는 기업의 기대에 확실히 부응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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