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모든 일정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한 13일 국회 정의당 선대위 회의실이 텅 비어 있다. 좀처럼 지지율 반등을 못하고 있는 심 후보는 전날 선거대책위원회를 통해 "현 선거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이 시간 이후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숙고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