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0일 인천 남동구 경우정밀에서 중소기업 경영 및 근로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 회사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0일 인천 남동구 경우정밀에서 중소기업 경영 및 근로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 회사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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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0일 인천 남동구 경우정밀에서 중소기업 경영 및 근로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 박진수 대표이사와 작업현장을 둘려보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0일 인천 남동구 경우정밀에서 중소기업 경영 및 근로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 박진수 대표이사와 작업현장을 둘려보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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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0일 인천 남동구 경우정밀에서 중소기업 경영 및 근로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 박진수 대표이사와 작업현장을 둘려보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0일 인천 남동구 경우정밀에서 중소기업 경영 및 근로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 박진수 대표이사와 작업현장을 둘려보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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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0일 인천 남동구 경우정밀에서 중소기업 경영 및 근로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 박진수 대표이사와 작업현장을 둘려보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0일 인천 남동구 경우정밀에서 중소기업 경영 및 근로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 박진수 대표이사와 작업현장을 둘려보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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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0일 인천 남동구 경우정밀에서 중소기업 경영 및 근로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0일 인천 남동구 경우정밀에서 중소기업 경영 및 근로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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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0일 인천 남동구의 한 금속 제조업체를 방문, 근로환경을 둘려보고 있다.


윤 후보는 경영환경과 근로환경 개선을 논의하기 위해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 제조업단지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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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 후보는 이날 인천의 한 호텔에서 열린 대선후보 새얼아침대화 강연에 참석해, 국가는 국가와 정부가 아니면 할수 없는, 정부만 할 수 있는 그일만 딱 해야 한다"라며 '작은정부론'을 말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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