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글로벌 협의체 'IBM 퀀텀 네트워크' 합류
'고객경험' 강화 위한 양자컴퓨팅 애플리케이션 개발 집중

구광모가 점찍은 '양자컴퓨팅'…LG전자, IBM과 개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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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54,900 전일대비 11,700 등락률 +8.17% 거래량 3,976,159 전일가 143,2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을 때 크게 살려야...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마곡에 30평대 집 차렸다…LG전자, AI 홈 연구기지 '씽큐 리얼' 업그레이드 LG전자, GS건설과 성수 랜드마크에 'AI 홈' 심는다 가 IBM과 손 잡고 양자컴퓨팅 기술 개발을 가속화한다. 글로벌 기업 및 스타트업과 협업·공동연구를 강화해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미래 먹거리로 점찍은 양자컴퓨팅 관련 사업 영역을 본격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54,900 전일대비 11,700 등락률 +8.17% 거래량 3,976,159 전일가 143,2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을 때 크게 살려야...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마곡에 30평대 집 차렸다…LG전자, AI 홈 연구기지 '씽큐 리얼' 업그레이드 LG전자, GS건설과 성수 랜드마크에 'AI 홈' 심는다 는 IBM이 기업, 연구소, 학술기관 등 170여개 회원사들과 양자컴퓨팅 발전을 위해 결성한 협력체 'IBM 퀀텀 네트워크'에 합류했다고 10일 밝혔다. IBM 퀀텀 네트워크는 지난 2017년 출범한 IBM 주도의 글로벌 협력체로 회원사들과 기술 응용 연구 및 상용화 협력 등을 추진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이번에 새로 포함된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54,900 전일대비 11,700 등락률 +8.17% 거래량 3,976,159 전일가 143,2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을 때 크게 살려야...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마곡에 30평대 집 차렸다…LG전자, AI 홈 연구기지 '씽큐 리얼' 업그레이드 LG전자, GS건설과 성수 랜드마크에 'AI 홈' 심는다 를 비롯해 삼성전자와 주요 대학들이 회원사로 가입돼있다.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54,900 전일대비 11,700 등락률 +8.17% 거래량 3,976,159 전일가 143,2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을 때 크게 살려야...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마곡에 30평대 집 차렸다…LG전자, AI 홈 연구기지 '씽큐 리얼' 업그레이드 LG전자, GS건설과 성수 랜드마크에 'AI 홈' 심는다 는 IBM 퀀텀 네트워크 참여로 인공지능(AI), 커넥티드카, 빅데이터, 디지털 전환, 사물인터넷(IoT), 로봇 등 미래준비를 위해 많은 양의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양자컴퓨팅의 개발을 가속화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54,900 전일대비 11,700 등락률 +8.17% 거래량 3,976,159 전일가 143,2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을 때 크게 살려야...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마곡에 30평대 집 차렸다…LG전자, AI 홈 연구기지 '씽큐 리얼' 업그레이드 LG전자, GS건설과 성수 랜드마크에 'AI 홈' 심는다 는 IBM과의 협력을 통해 IBM 양자컴퓨팅 시스템을 활용한 양자컴퓨팅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54,900 전일대비 11,700 등락률 +8.17% 거래량 3,976,159 전일가 143,2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을 때 크게 살려야...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마곡에 30평대 집 차렸다…LG전자, AI 홈 연구기지 '씽큐 리얼' 업그레이드 LG전자, GS건설과 성수 랜드마크에 'AI 홈' 심는다 는 IBM으로부터 양자컴퓨팅 기술에 관한 교육을 지원받고 IBM이 진행하는 컨퍼런스, 포럼 등에 참여해 양자컴퓨팅 관련 역량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IBM 퀀텀 네트워크에 참여한 회원사들은 IBM이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하는 양자컴퓨팅 시스템을 비롯해 양자 소프트웨어 개발도구인 퀴스킷(Quantum Information Science Toolkit)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제이 감베타 IBM 펠로우 겸 퀀텀컴퓨팅 부문 부사장은 "양자컴퓨팅을 활용해 커넥티드 카나 인공지능 등 미래 핵심기술과 관련된 새로운 분야를 연구하는 데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54,900 전일대비 11,700 등락률 +8.17% 거래량 3,976,159 전일가 143,2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을 때 크게 살려야...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마곡에 30평대 집 차렸다…LG전자, AI 홈 연구기지 '씽큐 리얼' 업그레이드 LG전자, GS건설과 성수 랜드마크에 'AI 홈' 심는다 와 함께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양자 분야는 전 세계 주요국이 주목하는 기술이다. 미국과 중국, 일본 등이 양자 기술을 국가 미래 전략기술로 선정하고 기술패권주의 주도권 싸움에 돌입했다. 한국 정부도 지난해 12월 양자를 '10대 국가필수전략기술'로 선정하고 역량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정책 마련에 돌입한 상태다.

구광모가 점찍은 '양자컴퓨팅'…LG전자, IBM과 개발 협력 원본보기 아이콘

LG는 구 회장 취임 직후부터 양자역학을 활용한 차세대 컴퓨팅 분야를 주목해왔다. LG는 2018년 미국 실리콘밸리에 설립한 LG테크놀로지벤처스를 통해 양자컴퓨팅 회사 시큐시의 자금 모집에도 참여하는 등 지속적으로 투자를 검토 중이다.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54,900 전일대비 11,700 등락률 +8.17% 거래량 3,976,159 전일가 143,2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을 때 크게 살려야...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마곡에 30평대 집 차렸다…LG전자, AI 홈 연구기지 '씽큐 리얼' 업그레이드 LG전자, GS건설과 성수 랜드마크에 'AI 홈' 심는다 도 구 회장의 구상에 맞춰 신사업 후보군에 디지털 헬스케어, 사이버보안과 함께 양자역학을 활용한 차세대 컴퓨팅을 선정하고 보폭을 넓히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급변하는 기술 트렌드 대응을 위해 만든 '이노베이션 카운실'의 논의 주제에 양자컴퓨팅을 포함하고,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54,900 전일대비 11,700 등락률 +8.17% 거래량 3,976,159 전일가 143,2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을 때 크게 살려야...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마곡에 30평대 집 차렸다…LG전자, AI 홈 연구기지 '씽큐 리얼' 업그레이드 LG전자, GS건설과 성수 랜드마크에 'AI 홈' 심는다 를 비롯해 LG화학·LG디스플레이·LG이노텍 등 주요 계열사와 함께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이보다 앞선 지난해 4월에는 네덜란드 양자컴퓨팅 개발업체인 큐앤코와 다중 물리 시뮬레이션을 위한 양자컴퓨팅 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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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구 회장이 고객 경험(CX)을 경영 화두로 내건 만큼 전 사업 분야에 양자컴퓨팅을 활용한 고객 경험 강화 전략을 도출하는데 집중할 전망이다. 김병훈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54,900 전일대비 11,700 등락률 +8.17% 거래량 3,976,159 전일가 143,2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을 때 크게 살려야...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마곡에 30평대 집 차렸다…LG전자, AI 홈 연구기지 '씽큐 리얼' 업그레이드 LG전자, GS건설과 성수 랜드마크에 'AI 홈' 심는다 최고기술경영자(CTO) 부사장은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을 바탕으로 양자컴퓨팅 기술을 미래 사업에 활용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혜영 기자 h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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