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호텔 서울 낙원, '프리미엄 갈비 세트'.

메이필드호텔 서울 낙원, '프리미엄 갈비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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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메이필드호텔 서울은 프리미엄 설 선물과 상차림을 준비했다고 10일 밝혔다.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명절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가족 및 지인을 직접 찾지 못하는 대신 선물로 마음을 전하고, 명절 음식 역시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호텔 셰프가 재료 준비부터 포장까지 준비했다는 설명이다.

낙원은 2월2일까지 명절 선물로 꾸준히 인기가 많은 '프리미엄 갈비 세트'를 선보인다. 강원도 청정 지역에서 사육된 국내산 한우를 엄선하고 손질해 한약재, 표고버섯, 과일, 벌꿀을 사용한 양념을 숙성시켜 만든 국내산 한우 양념갈비(1.5㎏), 미국산 양념 갈비(1.5㎏), 미국산 양념갈비(800g)와 갈비찜(500g)으로 구성된 모둠세트 등을 선보인다.


한정식당 봉래헌은 설 상차림 '세찬'을 선보인다. '세찬'은 설날 차례상을 준비하거나 귀한 손님을 대접하기 위한 음식을 뜻한다. 총괄 셰프가 최상급 식재료로 당일 새벽에 준비하며 장류는 직접 담고 숙성시킨 고추장, 된장, 간장 등을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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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를 비롯해 송이를 곁들인 전복 갈비찜, 국내산 참조기 찜, 새우 본연의 식감을 느낄 수 있는 새우튀김, 생 대구를 사용한 생 대구살전과 녹두전, 애호박전, 새우산적, 해물 잡채, 삼색나물(고사리, 도라지, 쑥부쟁이)로 구성됐다. 소의 양지를 우려낸 맑은 육수와 서울 유명 떡집의 쌀떡, 고명이 함께 제공된다. 오는 11일부터 26일까지 50세트 한정 판매한다. 수령은 31일, 2월1일 양일간 가능하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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