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경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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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 경산시는 고용 위기를 극복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주기위해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이며, ‘공공근로사업’ 150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35명 등 총 185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이다.

신청 자격은 실직이나 정기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의 경산시 거주자로 가구원수별 기준중위 소득이 65% 이하, 재산이 3억원 이하인 시민이다. 실업급여 수급권자, 공무원 가족, 공적연금 수령자 등은 사업참여가 제한된다.


근로시간은 주 30시간(만 65세 이상은 주 15시간)이며, 임금은 시간당 9160원으로 출근일에는 부대 경비 5000원이 별도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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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참여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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