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임인년 새해 첫 정례조회 [이미지출처=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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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은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정례조회로 임인년 새해를 시작했다.


이번 정례조회는 방역패스를 도입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공직자 및 일반인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정례조회에서는 국·도정 유공 공무원 5명, 도정 유공 일반인 12명, 군정 유공 일반인 및 유관기관 임직원 13명 등 총 30명에 대한 표창 전수 및 시상이 있었다.


기획감사관 및 산림과가 대통령 표창을, 보건소에서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고, 도상종 계장(미래전략과), 류명숙 계장(보건소)이 모범공무원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문준희 군수는 “코로나19, 경기침체, 인구소멸 위기 등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난세에 영웅이 탄생하듯이 어려운 시기에 모두가 작은 영웅이 되어 한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은다면 2022년은 극복과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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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기 부군수는 “경상남도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부군수로서의 소임을 충실히 수행하며 합천군의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책무를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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