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 전경.

경상국립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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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상국립대학교는 2022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평균 경쟁률이 전년도 대비 0.68포인트 상승한 3.97대 1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일반전형, 지역인재전형, 농어촌학생전형 등 13개 전형 1120명 모집에 4444명이 지원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곳은 가군 일반전형 수의예과로 5명 모집에 62명이 지원해 12.40대 1이며, 이어 가군 일반전형 약학과는 8명 모집에 79명이 지원해 9.8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합격자 발표는 2월 8일 오후 4시 예정이다. 합격자는 개별 통보하지 않으며, 대학 누리집에서 조회할 수 있다. 충원 합격자 발표 및 등록금 납부는 2월 12일부터 2월 21일까지다.

실기고사는 음악교육과 미술교육과 체육교육과는 1월 12일 실시하며, 민속무용학과는 1월 28일 치른다. 실기고사에 응시하지 않으면 불합격 처리되므로 실기고사를 치르는 모집단위에 지원한 수험생은 실기고사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 정시모집 및 입학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학 누리집 또는 입학처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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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입학처장은 “경상국립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복합문화공간, 실감형 콘텐츠 강의실, 창의·융합 PBL 학습공간 등으로 교육환경이 크게 개선됐다”며 “수험생이 정시모집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 좋은 교육환경에서 교육, 연구, 생활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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